복음은 성도를 깨우며 공동체를 세우고 그리스도의 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살아있는 능력이다!
수많은 교회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들이 믿는 하나님이 거짓말쟁이 인가? 그들이 전하는 복음이 짝퉁인가?
각 성도가 하나님을 경험하며 알아갈수록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도 함께 변하며 성장한다. 공동체 안에 점점 질서가 바로 서고, 소통이 이뤄지며, 성령님께서 일하심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뜻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고 또한 공동체를 통해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성도들은 똑같은 일을 위해 부름 받지 않았다. 우리가 미처 알지도 못하는 일들까지 다양한 섬김을 위해 부르셨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일은 없다. 부름 받은 모든일이 귀하다. 어떤 마음으로 충성 하는지가 중요할 뿐이다!
근심 걱정은 두려움의 겉모습이고 그 근원은 죽음이다. 인간은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한 평생 마귀에 매여 종노릇 한다(히2:15)
그리스도가 죽음의 세력을 잡은 마귀를 멸하시고 영생을 주셨기에 성도는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