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께서 일하시고 교회가 그 일하심에 동참할때 변하고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다!!
부활이 나의 것인데
어찌 "변화"는 나의 것이 아닐수 있을까!!
부활은 무덤에서, 죽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자신의 어린것을 창피해 하고 자존심 상해 하는 것이 맞는가? 숨기려고 어른 행세를 하는 것이 맞는가?
현대 교회들은 영적 어린아이들을 잃어가고 있다. 가짜 어른들로 가득하다!! 무엇이 문제인가?
그리스도의 제자는, 제자 삼는 자가 복음의 증인이 될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이 삶 속에 나타날때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