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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210

사람이 죄에 삼키운바 된 그날 이후로 어느 때에 죄로인한 고통의 신음과 절망의 눈물이 멈추었던 적이 있는가? 그럼에도 이땅이 여전히 사망의 불속에 던져지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하나님 자신의 공의와 정의의 발을 늦추고 있기때문이다! 

끄적끄적 #209

나의 교만은 내가 가진 것들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드러내는 중에 교묘히 섞어 놓은, 남들이 잘 알아채지 못할만큼의 나의 과시와 나를 드러내려는 욕구이다. 

끄적끄적 #208

이번엔 주님만 보시는 내 중심에 교만과 자기 과시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하신다.

아가페의 사랑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 말이다. 죄를 깨닫게 하여주심이 은혜다!

끄적끄적 #207

예기치 못한 편지를 받고 걱정 대신 하나님께서 이루실, 또 하나의 놀라운 일에 대한 "기대"가 앞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나의 구주가 되셨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나의 반석이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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