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불가능 하다고 믿어진다면 당신은 태산 같은 문제를 보고 있고, 그 뒤에서 그 태산도 들어 바다에 빠뜨리실 수 있는 하나님이 서계신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믿는 것이 아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알면서 기적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실제 존재하지만 우리 스스로는 볼 수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영적 실상'을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할때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면 그것들이 하나님의 뜻을 가리고 길을 잃게 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그분의 뜻에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성령님께서 사람과 환경 속에서 일하시도록 해야 한다.
사탄이 괜찮다고 속삭이는 것 중에 절대 괜찮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예배에 자주 늦는 것은 그 날마다 일어나는 피치못할 사건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불순물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건 긴급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