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한 가장 적합한 시기가 지나고, 이젠 너무 늦었다고 초초해 할때도 지나고, 더이상 기회가 없다고 포기할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이다!!
하나님의 때는 항상 나의 때를 포기하는 그 순간이다! 빨리 포기하자!!
한 크리스천의 믿음과 성숙됨을 그의 사역을 통해 판가름 하는 건 위험하다. 그가 사역과 함께 자신을 거룩함으로 성숙시키는 것을 게을리 한다면, 쓰임 받는 시간이 다한 후에 도리어 부끄러운 크리스천으로 추락할수 있기때문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확실한 뜻은 날마다 점점더 거룩하게 날 빚어가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매일의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그 뜻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신다.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그일로 내가 거룩함을 이루느냐에 촛점이있다!
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잔 가지들이 너무 무성하다! 다시오실 주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거룩한 자로 서게 하실 하나님과 손잡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우리의 시선을 이 세상에 고종시키게 하는 가지는 다 쳐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