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으로누군가를 용서한다면 그 순간하나님이 내 안에서일하고 계시는 것이고, 그 분과내가 하나가 된 순간이다.
사랑한다는 건,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 순간에 내가 아닌 나를 통해 예수님이 보여지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거룩"이 우뚝 서는 것!그것이 교회가 살아나는 길이다.교회여 일어나자!!
비가 온다! 내가 좋아하는 비가...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성령님 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