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민감할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죄에 더 민감해진다.
이 세상에 가장 큰 능력은 무엇일까? 완벽한 공의와 정의와 사랑으로 죄인이 값없이 의인이 되는 것이고, 죄로 죽은 피조물이 창조자의 아들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능력이 복음이다!
선악과 열매를 먹지 않는 순종은 아담과 하와의 창조자에 대한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다. 그들이 선악과 열매를 따먹은 것은 그 마음에 믿음을 잃은 것이고그것이 죄이다.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 하게 된다!!
히브리서 11장에 열거된 믿음의 조상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그들의 믿음이 행함을 통해 증명되고 온전하게 되었다. 믿음에 합당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