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우리 가운데 이루신다!
그럼에도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십자가 형벌의
수치와 모욕과 파멸을
개의치 않고 감당하신 것은
"사랑"이다.
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뭔가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성도가 매일의 삶에서 말씀과 기도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열매 맺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
교회 안에 세상의 모습이 없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점점 가리며 커가는 "교회안의 세상"에서 안주하며 아무런 위기 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교회가 병들었기 때문이 아닌가? 교회여 치료하시는 주님께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