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고 종이며, 예수님 앞에 제자며 거룩한 신부고, 사탄과 그의 나라 앞에 영적군사며, 세상 앞에 빛과 소금이고 증인이며, 성도 앞에는 예수의 몸으로 하나 된 지체며 사랑의 공동체이다!
나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고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만 이루시기를 소원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에 나의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을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하게하옵소서!!
내가 여전히 담대함으로 말하지 못함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랑" 만이 나로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한다!
예수님으로 십자가에 달리게 한 것은 "사랑"이다.
십자가에서 이 세상에 쏟아주신 보혈은 "사랑"이다.
우리 안에 심어주신 새생명은 "사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