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것은 리더나 교인들의 노력이 아니다. 각 교인의 마음 속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일이다. 하나되기 위해선 각자가 성령님께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고 그반응의 열매는 온 교회에 기도의 불이 붙는 것이다.
성령 충만한, 구별된 삶은 이 세상과 차원이 다른 삶이다. 그건 하나님 차원의 삶이며, 이 세상을 원수로 미워하고 등지는 삶이 아니라 도리어 사랑으로 품어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파송 받는 삶이다!!
성령 하나님은 지금도 쉬지 않고 우리 가운데서 일하시며 우리가 동참하도록 부르신다.
그분의 일하심에 동참하는 삶을 살면, 결코 세상 사람들과 같은 삶을 살수 없고, 그들을 기쁘게 할 수 없다. 그것이 구별된 삶이다.
내가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굶주린 사자들의 입도 막으실 것이요(다니엘),
내가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늘 문을 열어 돌에 맞는 나에게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스데반).
무엇이 두렵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