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왕"이신 아버지의 딸에게 주어지는 권리들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목숨처럼 쥐고 있던 나의 권리들을 더이상 주장하지 않고 주님 발 앞에 내려 놓겠습니다!!
야고보는 믿음과 행위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말한 것이 아니다. 그는 영혼과 몸이 분리 되면 죽고, 하나가 되어야 사는 것처럼 믿음과 행함 역시 분리 될 수 없고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산 믿음 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순간 하나님은 영광 받으신다!! 그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이 내게 임했기 때문이고, 그 구원은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온전히 드러내기 때문이다!
우리 내면은 행동을 주관하는 죄된 가치와 그 가치의 모체가 되는 거짓 신념들로 이미 가득차 있다.
영적 성숙은 진리의 말씀으로 그 죄된 가치와 거짓 신념을 하나씩 무너뜨리며 하늘 나라의 가치와 신념으로 대치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