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시기 전에 먼저 자녀 삼으신다. 그리고 자녀에게 거룩한 삶을 요구하시며 친히 우리의 마음과 삶을 정복하시는 대대적 공사를 시작하신다. 삶에서 이런 하나님의 다루심을 경험하지 못하면서 사역하는 영적 리더는 위험하다!
함께 사역하는 자들이 한마음이 되지 못할 때 사역 일부분에서부터 서서히 본질을 떠나기 시작하고,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다시 본질로 돌이키지 못한다면 머지않아 사역 전체가 비본질의 "넓은 길"로 쏜살같이 달려가게 될 것이다!
매일 죄를 다루는 것이 너무 너무 중요한 이유는!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거룩을 결코 이룰 수 없고 우리는 매일 죄의 유혹과 악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출애굽의 리더로 부르실 때 바로 순종하지 못했던 이유는, 자신의 처지와 환경, 자격, 능력 등에 시선과 마음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명자는 부르신 이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그분만 믿고 바라고 순종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