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여 있는 죄를 끊으려 할 때 수치와 멸망을 당할 거라는 두려움을 주는 악한 영의 거짓말에 넘어가면 안 된다! 죄와 함께 함이 수치고 멸망이다!
수치를 당하고 멸망을 당해도 괜찮다고 담대히 원수에게 말하는 순간! 당신을 두려움으로 묶으려는 거짓이 힘을 잃을 것이고 당신은 죄를 끊을 힘과 담대함을 얻을 것이다.
죄의 묶임이 있으면 깊은 기도로 들어갈 수 없다. 죄 가운데 둥지 틀고 있는 악한영이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다. 내 기도에 막힘이 있는지, 방해가 있는지, 회개하지 않음이 있는지, 내 마음을 빼앗긴 것이 있는지 항상 살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가장 낮은 곳, 어둡고 외로운 곳, 사망의 그늘진 곳을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지만
그들의 시선은 언제나 가장 높은 곳! 에 머물며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을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다!
내 마음에 두려움과 깊은 상처와 쓴뿌리가 있는 것을 발견한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이 내 안에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게 해 주셨다. 그런 것들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내가 치유자 되신 하나님과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알게 해 주셨다. 그런 것들을 마음 깊은 곳에 품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손길을 얼마나 많이 거절하며 하나님을 속 태우며 슬프시게 했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너무 죄송했다.